1일 오후 5시30분께 서울 중구 청계7가 중앙시장 뒷길에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의 시위현장에 있던 이철용씨(33.노동.서울 성동구 응봉동)가 얼굴에 부상을 입고 인근 이대부속 동대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씨의 왼쪽 눈 윗부분에 시위진압용 방패로 찍힌 듯한 상처가 있었고 머리 뒤쪽에도 타박상을 입어 많은 피를 흘리고 있었다"면서 "중태는 아니며 정확한 부상 정도는 정밀검사결과가 나와야 알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