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양투신 2백억증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본금 8백억원으로"

증권사 전환을 검토중인 동양투자신탁(대표 이호수)이 증권사 설립에 필요한 법정 자본금 확보를위해 올해중 2백억원의 증자를 실시한다.

동양투신은 3일 비상임이사를 참여시킨 가운데 확대이사회를 열고 올해안에 유상증자를 실시, 자본금을 6백억원에서 8백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자본금 8백억원은 증권사 설립에 필요한 법정최소 자본금이다.

4조2천억원에 이르는 총자산을 운용하는데 현재의 자본금 규모가 작다는 것도 증자 실시의 원인이 됐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이사회는 구체적인 증자 일정과 방법 등을 대표이사에게 일임했는데 증자 시기는 9월말쯤이 될것으로 보인다. 주주들의 지분비율대로 주식을 배정하기로 해 증자가 있더라도 소유지분 비율에는 별 변동이 없을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