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르면 하반기부터 모든 재벌그룹 계열사에 대해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또 금년중 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을 개정, 오는 98회계연도부터 은행여신 기준30대 계열기업군을 대상으로 기업집단 결합재무제표의 작성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4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정부는 김영삼대통령이 대국민담화문에서 발표한 기업경영 투명성 확보방안의 일환으로 이같은 재무제표 작성 강화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우선 현재 재벌그룹 계열사중 지분율이 30%% 이상인 기업들만을 대상으로하고 있는 계열기업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을 하반기부터 지분율에 관계없이 모든계열사로 확대하는 방안을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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