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부투 비밀예금액 발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위스 은행에 3백40만$"

[뉴욕 연합] 미 뉴욕 타임스지는 4일 스위스의 상업은행들이 축출된 전자이르 대통령 모부투 세세 세코의 은행 계좌를 정밀조사한 결과 그의 예치금은 겨우 3백40만달러(한화 약 30억3천만원)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제네바발 기사에서 자이르를 32년동안 통치해온 그의 비밀 예금액은 자이르의 후신인콩고 정부가 주장하고 있는 미화 80억달러 수준에 비하면 훨씬 적은 규모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