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부투 비밀예금액 발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스위스 은행에 3백40만$"

[뉴욕 연합] 미 뉴욕 타임스지는 4일 스위스의 상업은행들이 축출된 전자이르 대통령 모부투 세세 세코의 은행 계좌를 정밀조사한 결과 그의 예치금은 겨우 3백40만달러(한화 약 30억3천만원)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제네바발 기사에서 자이르를 32년동안 통치해온 그의 비밀 예금액은 자이르의 후신인콩고 정부가 주장하고 있는 미화 80억달러 수준에 비하면 훨씬 적은 규모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