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말 25개사 집계 주식시장 침체 여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주식시장 침체로 일반은행의 주식평가손 규모가 전년보다 2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12월말 현재 25개 일반은행의 주식평가손 규모는 4조9천6백21억원으로 전년말의 2조1천5백73억원보다 1백30%%나 증가했다.

15개 시중은행의 주식평가손은 1조9천3백16억원에서 4조5천4백5억원으로 늘어났고 10개 지방은행은 2천2백57억원에서 4천2백16억원으로 확대됐다.

은행별로는 한일은행이 6천9백1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조흥은행 6천1백44억원, 제일은행5천6백70억원, 서울은행 5천56억원, 상업은행 4천8백61억원, 외환은행 4천87억원 등의 순이었고대동은행은 9백83억원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