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현행 편지봉투규격, A4엔 안맞아 변경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규격편지봉투는 A4용지가 나오기 전에는 아무런 불편이 없었다.그러나 컴퓨터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A4용지는 가장 많이 쓰이는 종이가 됐지만 규격봉투에 비해용지가 너무 커 잘라 내든가 접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A4용지가 들어갈 수 있는 봉투로 규격봉투의 기준을 바꿔 시대변화에 따라 불합리한 점은 시정하는 발빠른 행정을 펼쳐줬으면 좋겠다.

이근철(대구시 서구 비산5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