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에 국내최초 스틸하우스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에 국내 최초 대규모 스틸하우스 빌라촌이 들어선다.

포철은 포항시 남구 지곡동 사원주택단지에 5만4천평의 부지를 마련, 오는 99년 상반기까지 3~5층 규모의 33평형 스틸하우스 7백48세대를 지어 직원들을 입주시키기로 했다.

스틸하우스 빌라는 골조와 집안 주요 구조물의 대부분을 철재제품으로 사용하는 대신 건립방식은북미의 목조주택 공법을 채택, 고급스런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나무 대신 철판표면을 용도에맞게 처리한 도금강판을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포철은 스틸하우스 보급확대를 위해 지난해 11월 포항과 서울·광양에 모델하우스를 지어개방하고 있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