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自 또 조업단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용차 재고 소화못해"

[울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승용차 재고량이 급증하자 지난 4월 조업단축에 이어 또다시 17일오후부터 조업단축에 들어갔다.

회사측은 아반떼와 티뷰론을 생산하는 승용3공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의 주간조 잔업과 오전6시부터 8시까지의 야간조 잔업등 하루 4시간씩 조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대자동차의조업단축은 아반떼와 티뷰론의 재고량이 각각 1만4천여대와 3백여대 늘어났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