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自 또 조업단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용차 재고 소화못해"

[울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승용차 재고량이 급증하자 지난 4월 조업단축에 이어 또다시 17일오후부터 조업단축에 들어갔다.

회사측은 아반떼와 티뷰론을 생산하는 승용3공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의 주간조 잔업과 오전6시부터 8시까지의 야간조 잔업등 하루 4시간씩 조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대자동차의조업단축은 아반떼와 티뷰론의 재고량이 각각 1만4천여대와 3백여대 늘어났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