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머스포인트(뉴저지)] 시즌 5관왕을 노리던 애니커 소렌스탐(26.스웨덴)이 준우승에 머물렀다.2라운드까지 2타차의 선두를 달려 시즌 5번째 우승이 기대되던 소렌스탐은 30일(한국시간) 그레이트 베이리조트골프코스(파 71)에서 벌어진 미 LPGA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에서이븐파에 그쳐 9언더파 204타로 미국의 미셀 맥간에 우승을 내줬다.
맥간은 이날 보기 없이 무려 7개의 버디를 잡아내 12언더파 201타로 소렌스탐을 3타차로 이겼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