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머스포인트(뉴저지)] 시즌 5관왕을 노리던 애니커 소렌스탐(26.스웨덴)이 준우승에 머물렀다.2라운드까지 2타차의 선두를 달려 시즌 5번째 우승이 기대되던 소렌스탐은 30일(한국시간) 그레이트 베이리조트골프코스(파 71)에서 벌어진 미 LPGA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에서이븐파에 그쳐 9언더파 204타로 미국의 미셀 맥간에 우승을 내줬다.
맥간은 이날 보기 없이 무려 7개의 버디를 잡아내 12언더파 201타로 소렌스탐을 3타차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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