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오픈 탁구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지혜 이은실 '중국 한번 더 깨자'"

97브라질오픈탁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유지혜-이은실조(제일모직)가 97US오픈탁구대회에서도결승에 올라 다시 한번 정상을 바라보게 됐다.

유지혜-이은실조는 3일 미국 마이애미주 로드데일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복식경기에서 나오미-니시유카조(일본)를 2대0으로 꺾고 8강전을 통과한 뒤 이어 준결승전에서는 왕휘-쳉홍샤조(중국)를 2대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유지혜-이은실조는 왕휘-쳉홍샤조와의 준결승전에서 첫 세트를 14대21로 내줬으나 2세트부터 유지혜의 백푸싱과 이은실의 전진 드라이브공격이 척척 맞아떨어져 21대17, 21대10으로 내리 두 세트를 따내 역전승을 일궈냈다.

유지혜-이은실조는 8강전에서 석은미-이경선조(현대)를, 준결승전에서 김무교-박경애조(대한항공)를 물리친 중국의 왕난-양잉조와 우승트로피를 다투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