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민울리는 고리사채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불법가압류등 횡포"

[청송·영양] 최근 청송·영양지방에 고리사채업이 성행하고 있다.

청송군 청송읍 ㅇ씨(49)등에 따르면 지급기일 3개월짜리 1천만원 어음을 할인받을 경우 4부 고리의 선이자 1백20만원을 공제하고 8백80만원을 받는 식의 고리사채가 서민들을 울리고 있다.사채업자들은 지급기일을 연기할 경우 10부의 연체이율을 적용하고 있다.

또 속칭 일수의 경우 5부이상의 고리는 선이자를 떼고 있다.

이들 불법 사채업자들은 돈이 급한 사람을 골라서 지급기일을 어기면 선이자 연체이율을 적용시키는가 하면 부동산 가압류등 온갖 횡포를 부리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