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포항시협의회 구속간부 석방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는 박태준씨의 포항북구 보선 불출마 및 낙선운동을 벌인 혐의로 간부 1명이 구속된 것과 관련, 7일 오전 이희재의장과 허영구 민주노총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이는 명백한 노조탄압이라며 구속자의 즉각석방을 요구했다.

한편 법원은 6일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 정치위원장 이두용씨(태성기공노조위원장)와 사무차장 김병일씨(40)에 대한 영장실질 심사에서 이씨는 최근 소속 회사의 부도로 회사살리기등 업무를 계속 수행해야 한다며 영장을 기각했으나 김씨에 대해서는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을 허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