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포항시협의회 구속간부 석방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는 박태준씨의 포항북구 보선 불출마 및 낙선운동을 벌인 혐의로 간부 1명이 구속된 것과 관련, 7일 오전 이희재의장과 허영구 민주노총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이는 명백한 노조탄압이라며 구속자의 즉각석방을 요구했다.

한편 법원은 6일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 정치위원장 이두용씨(태성기공노조위원장)와 사무차장 김병일씨(40)에 대한 영장실질 심사에서 이씨는 최근 소속 회사의 부도로 회사살리기등 업무를 계속 수행해야 한다며 영장을 기각했으나 김씨에 대해서는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을 허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