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포항시협의회 구속간부 석방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는 박태준씨의 포항북구 보선 불출마 및 낙선운동을 벌인 혐의로 간부 1명이 구속된 것과 관련, 7일 오전 이희재의장과 허영구 민주노총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이는 명백한 노조탄압이라며 구속자의 즉각석방을 요구했다.

한편 법원은 6일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 정치위원장 이두용씨(태성기공노조위원장)와 사무차장 김병일씨(40)에 대한 영장실질 심사에서 이씨는 최근 소속 회사의 부도로 회사살리기등 업무를 계속 수행해야 한다며 영장을 기각했으나 김씨에 대해서는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을 허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