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DMZ 군사활동, 강화조짐 확인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 연합] 미국무부의 니컬러스 번스 대변인은 7일 북한이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의 군사활동을 강화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그같은 보도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번스 대변인은 이어 "우리는 한국을 수호하기 위해 미군을 한반도에 주둔시키고 있다"면서 "필요하다면 미국은 한국을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