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대구대교구 흥해본당(주임 이성한신부) 신축성당 봉헌식이 지난 6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옥성리에서 거행됐다.
이문희대주교 서정덕보좌주교등 성직·수도자·평신도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된 흥해본당 신축성전은 지난 3월10일 착공, 4개월 공사를 거쳐 대지 1천3백98평 건평 2백56평 1층건물로 총공사비 9억9천4백45만원이 소요됐다.
이날 봉헌미사에서 이문희대주교는 그간 성전건립을 위해 헌신노력한 신자들을 격려하며 "여러분이 한장 한장 쌓아올려 완공된 이성전을 사랑이 가득한 공동체로 가꾸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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