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쟁의결정 오리온전기노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노총 3자지원 연대신고"

민주노총 구미지역협의회(의장 김원배)는 11일 구미지방 노동사무소에 쟁의돌입을 결정한 오리온전기 노조에 대한 제3자 지원연대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날 신고한 제3자지원연대규모는 금속연맹소속 1백16개 조합노조원 2만6천6백68명과 민노총구미지역 협의회 소속 노조원 5천2백48명등 모두 2만7천3백37명으로 돼있다.

한국 구미지역에선 한국전기초자(위원장 김영길)노조도 12차례에 걸친 노사간 협상이 결렬, 파업돌입을 결정해두고 있으며 코람플레스틱노조(위원장 김원배)도 경북노동위원회를 통해 조정신청을 해두고 있는등 구미지역 노동계에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