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구미지역협의회(의장 김원배)는 11일 구미지방 노동사무소에 쟁의돌입을 결정한 오리온전기 노조에 대한 제3자 지원연대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날 신고한 제3자지원연대규모는 금속연맹소속 1백16개 조합노조원 2만6천6백68명과 민노총구미지역 협의회 소속 노조원 5천2백48명등 모두 2만7천3백37명으로 돼있다.
한국 구미지역에선 한국전기초자(위원장 김영길)노조도 12차례에 걸친 노사간 협상이 결렬, 파업돌입을 결정해두고 있으며 코람플레스틱노조(위원장 김원배)도 경북노동위원회를 통해 조정신청을 해두고 있는등 구미지역 노동계에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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