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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발트3국 나토가입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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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니우스 AFP DPA 연합]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무장관은 13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및 리투아니아 등 발트 연안 3국은 장차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할 "진정한 후보"라고 밝혔다. 올브라이트 장관은 이날 리투아니아 수도 빌니우스에서 이들 발트 3국 외무장관과가진 회담에서 나토의 확대는 나토에 가입하려는 발트 3국을 희생시키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임을 다짐하면서 그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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