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소매치기·교통체증 극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북 합동연설회장"

[포항] 13일 오후 흥해초등학교에서 열린 포항북보궐선거합동연설회장에 소매치기가 극성을 부려참석한 주민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교통체증이 극심했으나 경찰은 무대책으로 일관, 비난을 샀다.민주당 이기택 총재 지원차 연설회장을 찾은 민주당 진주시지구당위원장 강갑중씨(50)가 현금 20만원과 현금카드가 든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다고 이날 오후 4시쯤 경찰에 신고했다.또 청주에서 온 이규석씨(30)가 현금과 면허증 신분증이 든 지갑을 현장에서 소매치기 당했으며흥해초등학교 담벼락과 화장실등에서 도난당한 여자 핸드백이 발견됐다.

이외 이날 오후 1시부터 연설회장을 찾기위해 포항시가지에서 차량행렬이 잇따르면서 포항 우현네거리에서 흥해까지 도로가 온통 주차장으로 변하고 평소 7-8분 걸리던 7번 국도 통행이 40-50분 걸리는 체증이 빚어졌으나 경찰은 제대로 교통 정리를 하지 않아 시민들이 거세게 비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