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업시간 자정제한' 유지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발표"

식당, 술집 등의 영업시간이 자정까지로 계속 제한된다. 대구시는 그동안 논란이 돼오던 식품접객업소 영업시간에 대해 시민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영업시간 연장에 반대,제도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14일 확정, 발표했다.

대구시가 경북대 여론홍보연구소에 의뢰, 지난달 19일부터 지난7일까지 각계 시민을 대상으로 면접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5%%가 영업시간 연장에 반대했다. 조사에 응답한 시민들은 청소년탈선조장, 범죄증가 및 경제적 어려움 등을 영업시간 연장반대의 이유로 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