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설주차장 임대 50대등 5명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경찰서는 17일 상가 부설주차장을 상품진열대와 노점으로 사용케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대곡종합상가 주인 박모씨(58) 등 5명을 입건했다.

박씨 등은 상가 세입자들에게 사용료를 받기로 하고 부설주차장 부지를 상품진열대로 사용케 하거나 노점 6개를 만들어 1천8백만~2천5백만원씩의 보증금을 받고 임대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