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아특수강 조업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아특수강이 고철과 에너지원의 재고가 바닥나 조업이 중단됐다.

기아특수강은 부도방지협약 대상 지정 직후부터 고철공급자들이 고철 공급을 중단한데다 석유 공급사들도 현금결제를 요구하며 석유공급을 중단, 17일부터 군산공장 제강·압연공장의 조업을 중단했다.

군산공장은 현재 재고로 남은 중간재를 이용한 최종 정정·가공공정만 가동하고 있으나 이마저도19일까지만 조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아특수강은 오는 25일부터 열흘간 정기보수작업을 위해 실시키로한 정기휴가를 21일로 앞당겨 실시키로 하고 19일부터 전면적인 휴무에 들어가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휴가기간중 자금을 동원, 원자재를 확보해 8월초부터는 정상조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