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여명 안락死 시켰다' 英의사 법정고백 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의학협회(BMA)가 2주전 에든버러 회의를 통해 안락사 합법화안을 부결했음에도 불구하고한 의사가 지금까지 모두 50여명의 환자를 안락사시켰다고 고백하며 법 개정을 요구해 파문.마이클 어윈이라는 이 의사는 20일 선데이 타임스지와의 회견에서 치명적인 양의 모르핀을 주사하는 방법으로 환자들을 안락사시켰다고 밝히고 올들어서만 2명의 환자가 안락사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발표.

이 의사는 영국도 특정 지침에 따른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는 네덜란드처럼 법을 개정해야 할 것으로 믿고있다고 주장.

(런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