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銀, 대출 신상품 발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은행은 10월 말까지 5천억원 한도내에서'소액 직장인 신용대출', '가계특급 신탁대출', '신탁 장기 주택대출' 등 3종의 신탁대출 신상품을 판매한다.

소액 직장인 신용대출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재직증명서 또는 의료보험증과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만 제출하면 신용으로 최고 1천만원까지 연 13.5%의 금리로 대출해준다.또 가계특급 신탁대출은 담보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장 5년까지 최고 1억원을, 신탁 장기 주택대출은 서민 주택구입자를 대상으로 최장 20년간 최고 1억원까지 대출해주는 상품이다.이들 두 상품의 금리는 3년까지는 연 13.25%의 확정금리가 적용되고 그 이후는 신탁프라임레이트(우대금리)에 4%포인트를 더한 수준(현재 연 13.5%)에서 결정된다.

이같은 금리는 기존 신탁대출 금리보다 대출기간에 따라 1~3%포인트가 낮은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