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일 전력수요 최대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4백46만㎾"

한국전력 경북지사는 21일 오후3시쯤 대구·경북지역 순간 최대전력수요가 4백46만3천8백kw를기록, 지난달 24일의 4백37만7천4백kw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도 이날 오후5시쯤 3천4백20만3천kw로 지난달 18일의 3천3백3만3천kw를 경신했다.전력수요는 올들어 지난달 17일과 18일에 이어 세번째로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으나 전력공급능력은 최근 한달동안 1백20만kw가 증가, 3천6백90만6천kw로 예비율 7.9%%를 유지, 지난달 6.4%%보다 나아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