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최문갑특파원] 유엔아동기금(UNICEF)은 22일(현지시각)전세계 여성의 25~50%%가그들의 남편이나 남자친구등으로부터 손찌검등 신체적 폭력을 당하고 있는등 여성에 대한 폭력이심각하다고 지적했다.
UNICEF는 이날 공개한 97년 국가발전 보고서 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입법추진에 각국이 적극 나서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인도의 경우 매년 5천명 이상의 여성이 결혼 지참금 시비로 사망하고 있으며 미국과 같은 개방사회에서도 매 9초마다 1명의 여성이 남자로부터 신체적 폭력을 당하고 있으며 구타를 경험한 1백명의 여성중 1명정도만이 이를 보고하고 있을 뿐이라고 보고서는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