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토큰낱개 판매 외면 판매소 횡포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버스토큰을 구입할때마다 일부 판매소의 횡포때문에 불편을 겪는다. 많은 토큰을 한꺼번에 구입해서 사용하면 편하지만 때에 따라 한개만 필요할 때도 있다.

이런 경우 1천원을 내고 토큰 한개를 요구하면 토큰판매소 직원은 짜증을 내며 거절하기 일쑤다.심지어 1천원어치를 달라고 해도 인상을 찌푸린다.

판매소에서 계산하기 편하게 10, 20개씩 묶어서 파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큰 한두개가 필요할때도 10개씩 사야하는 경우도 있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정해주기 바란다.

송이숙 (대구시 수성구 범어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