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 직제개편 직원직급 격하 불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부가 일선 우체국 경영내실화를 내세워 단행하고 있는 우체국 직제개편이 업무능률을 떨어뜨리고 직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지난1일 직제개편을 단행한 문경우체국의 경우 5개 계를 2개 과로 조정하는 바람에 계장 5명중 3명이 평직원으로 강등 당했다.

또 호계면 막곡우체국은 6급 국장직을 7급직으로 격하시켜 대외적인 위상도 낮아졌다는 것이다.직원들은 평직원으로 된 종전 계장 3명은 물론, 승진 기회마저 멀어진 일반 직원들은 업무의욕을 잃고있다 며 직제개편에 불만을 표시했다.

〈문경.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