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대표 내일 아들병역 해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한국당 이회창(李會昌)대표는 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두 아들 병역문제에 대해 직접 해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이대표는 그동안 부모로서 두 아들의 부실한 체질을 거론하기가 안타까워 직접적이고 공개적인 해명을 자제했다는 입장을 밝히고, 두 아들이 병역면제를 받는 과정에서 법적 하자는 물론, 고의적인 감량도 없었다는 점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표는 특히 큰 아들 정연(正淵)씨의 경우 병역면제 기준이 49㎏이었다는 점을 들어 정연씨가만약 고의적인 감량을 했다면 45㎏까지 감량할 이유가 없었다는 점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한 측근은 2일 "이대표는 그동안 부모로서 자식의 부실한 체질을 거론하기가 안타까워 병역문제에 대한 직접적이고 공개적인 해명을 꺼려왔다"면서 "그러나 의혹이 계속 증폭되고 있어 이 문제를 직접 해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