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림물산.상백섬유, 잇따라 부도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중소 섬유업체인 대림물산(대표 김용조.대구시 달서구 장동)이 1일자로 대구은행 신평동지점에 돌아온 어음 7천만원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

역시 섬유업체인 상백섬유(대표 한민수.경산시 와촌면 소월리)도 1일자로 대구은행 하양지점에 돌아온 어음 1억2백만원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

또 자동차부품업체인 혜성산업(대표 박인섭. 경북 고령군 고령읍)도 1일자로 대구은행 신암동 지점에 돌아온 어음 1억1천7백만원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되는등 지속적인 경기부진에 따른 자금난으로 역내 업체의 부도가 잇따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