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일교포 2세부인 포항공대 2억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암으로 사망한 재일교포 2세 부인이 유산 2억여원을 포항공대 장학금으로 기증해 화제가 되고있다.

방명숙(方明淑)이란 한국이름을 가진 나카무라 도시에(中村敏枝)가 그 주인공.나카무라는 현 포항공대 방승양교수(전산과)의 누나로 1936년 일본에서 태어나 10여년전 남편을잃고 하나뿐인 딸조차 출가해 혼자 외롭게 살아왔으며, 지난달 17일 62세를 일기로 암으로 사망할때까지 20년간 학원을 경영했다.

나카무라는 유언장에서 1천4백8만1천여엔이 입금된 통장과 1억원 상당의 택지 60평을 포항공대장학금으로 기증한다고 밝혔으며, 공증까지 마쳤다.

〈포항.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