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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층인사 보신파티 소문 술렁

○…최근 안동지역에서는 미식가들이 1㎏에 40만원을 호가하는 자연산 뱀장어 파티를 열고 있다는 소문이 화제.

장마후 임하댐등지에서 잡히는 뱀장어는 예약을 해둔 고객들에게 팔려 나가고 있는데 고객들은주로 지역 일부 재력가와 기관장이라고.

▣상급기관 출장방문 업무차질만

○…경남도는 최근 일선시군에 대한 상급기관의 잦은 출장방문이 업무 수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는여론이 일자 출장조정통제규정을 제정해 눈길.

이에대해 도민들은 "그동안 상급 기관의 출장방문 폐해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만하다"며 혀를끌끌.

▣'고향 음주단속이 더 무섭다'

○…여름 휴가차 고향인 예천지역을 찾은 출향인들은 "고향이 객지보다 더 두렵다"며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불만.

출향인들은 "군수가 여름휴가를 고향에서 보내 달라는 서한문을 보내와 고향을 찾고 있는데, 모처럼 고향친구들과 술도 한잔못하고 있다"며 밤마다 도로 곳곳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는 경찰에 대해 불평아닌 불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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