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을 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의 전면 가로쓰기 시행은 한글세대 독자를 위한 배려로 생각된다. 하지만 중요상용한자는 괄호로 묶어 한글옆에 표기해 주었으면 한다.

그러면 한자에 취약한 많은 독자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한자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서 우리말 낱말을 한글로 쓰면 같은 글자라도 그뜻은 여러가지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제사때 쓸 지방한장 제대로 못쓰는가하면 심지어 조부모, 부모의 이름조차 한자로 쓰지 못하는 대학생이 있다. 한자를 많이 알면 비록 일본인과 중국인과의 언어소통은 되지않아도 그들이 발간하는 신문이나 잡지들을 보면 대충 그뜻은 이해할수 있는 이점도 있다.결코 한자를 우대하고 한글을 비하하자는 발상이 아니다. 우리 한글을 사랑하고 애용하되 한자도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조시웅(대구광역시 동구 신암 5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