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보정치인 공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지리씨 '문시장에 2억 전달'"

'정태수리스트' 정치인 8명중 문정수(文正秀) 부산시장과 김상현(金相賢)의원 최두환(崔斗煥) 전의원 등 3명에 대한 4차공판이 19일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 문시장 관련 증인 여지리(余地理) (주)한보 부산제강소장은 "95년 6월중순 김종국(金鍾國) 전한보그룹 재정본부장과 함께 문시장 자택을 방문, '정태수 총회장이 보냈다'며 2억원이 든 사과상자를 전달했으며 당시 문시장과 형으로 보이는 사람등 모두 4명이 동석했다"며 김전본부장의 지난 3차공판 진술을 재확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