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먹밥 먹으며 北동포 굶주림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는 을지연습기간중인 20일 도청직원들에게 점심급식을 주먹밥 야채 감자 옥수수 등으로 무료제공해 굶주림과 배고픔에 떨고있는 북한동포의 아픔을 함께 나눴는데.

이번 급식은 전후세대 공무원들에게 한번쯤 불우이웃을 생각케하고 밥한톨에도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하는 등 경각심을 일깨우게 하는 취지였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