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가지야마 세이로쿠(梶山靜六)일본 관방장관은 1일 '일본인처' 고향방문 문제를 협의할 첫 북일적십자사 연락협의회가 오는 6일 북경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가지야마 장관은 양측이 심의관급회담에서 합의한대로 제1진의 인원을15~20명으로 하고 방문비용은 일본측이 부담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북한에서 이성호(李星鎬)적십자부위원장, 일본에서 고노에 다다테루(近衛忠煇)적십자 부사장이 각각 대표로 참석, 일본인처 제1진의 고향방문 일정, 인원, 귀국수속등 실무적인절차등을 중점 협의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