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의성-토지·가옥 보상비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정비등 엄두 못내"

[군위·의성] 군위읍과 의성읍 시가지 정비사업이 토지·가옥 등의 보상요구액이 너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위읍의 오랜 숙원인 국도5호선 우회도로와 서부리를 잇는 3백m 시가지 연결도로 확장·포장공사가 20억원의 사업비가 없어 손을 놓고 있다.

이 사업은 공사비는 6억원인데 비해 보상비는 14억원이나 들어 엄두를 내지못하고 있다. 군위군은 건교부에 사업비지원을 요구했으나 진입로는 지원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의성읍도 후죽리 시장도로 정비등 각종 시가지 정비사업이 자체예산 부족으로 추진을 못하고 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