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의성] 군위읍과 의성읍 시가지 정비사업이 토지·가옥 등의 보상요구액이 너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위읍의 오랜 숙원인 국도5호선 우회도로와 서부리를 잇는 3백m 시가지 연결도로 확장·포장공사가 20억원의 사업비가 없어 손을 놓고 있다.
이 사업은 공사비는 6억원인데 비해 보상비는 14억원이나 들어 엄두를 내지못하고 있다. 군위군은 건교부에 사업비지원을 요구했으나 진입로는 지원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의성읍도 후죽리 시장도로 정비등 각종 시가지 정비사업이 자체예산 부족으로 추진을 못하고 있다.
〈張永華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