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옆집'자판기고장'입건 가게주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해중 주먹다짐 兩家부부 입건"

지난 2일 이웃 빵집 커피 자동판매기를 고장냈다가 감시카메라에 찍혀 경찰에 입건됐던 선물가게주인이 빵집 주인과 합의문제로 다투던중 서로 주먹을 휘둘러 양쪽 부부 4명이 모두 폭력혐의로경찰에 입건.

선물가게 주인 이모씨(36·대구시 수성구 파동)는 3일 ㅅ빵집에 합의를 보러 찾아갔으나 빵집주인 최모씨(23·여)가 "합의해 줄수 없다"며 거부, 다툼이 시작됐으며 결국 양쪽 부부가 서로 멱살잡이에 주먹다짐까지 했다는 것.

인근 파출소측은 "이웃사촌끼리 화해하라며 돌려보냈는데 다시 찾아와 서로 맞았다고 주장하니기가 막힌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