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商議 회장선거 관련 맞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각 기소유예·무혐의로 종결"

대구지검 공안부는 지난 4월 대구상의회장 선거전때 금품수수 시비로 빚어졌던 채병하 대구상의회장과 권성기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의 맞고소 사건에 대해 각각 기소유예와 무혐의로 최근종결.

채회장은 당시 명예훼손등 혐의로, 권이사장은 금품살포를 통해 표를 매수하려했다는 혐의로 서로 상대방에 의해 고소됐는데, 법조계 관계자는 "선거이후 별다른 잡음이 없는만큼 검찰의 사건처리도 조용한 것이 당연하다"고 한마디.

한편 지역경제계의 한 인사는 "상황이 다 끝난 것인만큼 양쪽의 처리에 균형감각이 있었으면 더좋았을 것"이라고 반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