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商議 회장선거 관련 맞고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각 기소유예·무혐의로 종결"

대구지검 공안부는 지난 4월 대구상의회장 선거전때 금품수수 시비로 빚어졌던 채병하 대구상의회장과 권성기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의 맞고소 사건에 대해 각각 기소유예와 무혐의로 최근종결.

채회장은 당시 명예훼손등 혐의로, 권이사장은 금품살포를 통해 표를 매수하려했다는 혐의로 서로 상대방에 의해 고소됐는데, 법조계 관계자는 "선거이후 별다른 잡음이 없는만큼 검찰의 사건처리도 조용한 것이 당연하다"고 한마디.

한편 지역경제계의 한 인사는 "상황이 다 끝난 것인만큼 양쪽의 처리에 균형감각이 있었으면 더좋았을 것"이라고 반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