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 종합개발 청사진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 거창군이 오는 2006년까지 주력할 '거창군 장기종합개발'의 밑그림이 드러났다.지난해 거창군이 6천여만원의 용역비를 들여 경남지역개발원에 의뢰, 수립된 이 장기발전계획에의하면 거창지역 12개읍.면을 거창권과 서부.북부.동부.남부 등 5개권역으로 나눠 개발한다는 것.거창권은 문화.교육.상업의 중심지로 개발되며 북상면 등 3개면의 서부권은 산악관광지구로, 고제면 등 북부권 3개면은 과수.석재생산단지, 가조면 등 동부권 2개면은 사계절관광지로, 남하면 등남부권 3개면은 시설채소와 축산단지 등 지역별 특성에 맞춰 각종계획이 수립 시행된다.특히 가조면과 신원면이 속한 동부와 남부권에는 각각 18홀 규모의 골프장이 조성되고 서부권에는 스키장, 북부권에는 경비행장을 설치해 관광도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라는 것이다.〈曺淇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