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영양-추석 특산물판매 고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자체 대책 부심"

각 시·군이 추석대목을 겨냥해 농·축·특산물 판매에 총력을 쏟고 있으나 경기불황 여파로 지난해의 절반수준을 밑돌고 있다.

청송군과 영양군의 경우 지난1일부터 추석대목 농·축·특산물(고추·쌀·사과·대추·불로주·산채)의 판매전략을 세우고 대구 서울 제주도 등에서 원정판매에 나서고 있으나 판매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제수품인 사과 대추 산채등의 판매고는 지난해에 비해 30%%선에 그치고 있으며 지역 특산물인 불로주 판매는 매우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선물용품으로 출하한 소고기 사과 불로주 송이버섯 꽃돌등의 판매 실적 또한 미미한 것으로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경기불황과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 예년에 비해 추석이 1주일가량 앞당겨졌기때문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