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드터너 CNN회장, 10억$ UN에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UPI연합] CNN의 창업자이자 타임워너사 부회장인 테드 터너(59)는 테레사 수녀와 다이애나빈, 박애주의자 조지 소로스및 찰스 디킨스의 소설에 나오는 수전노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의선행에 감동되어 유엔에 10억달러(9천억원)를 쾌척키로 마음먹었다고 실토했다.데일리 뉴스지는 터너 부회장이 자신의 순수 자산이 주식가격 상승으로 지난 1월이후 10억달러에서 30억달러로 불어난 것을 알고 기부금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지난20일 보도했다.신문은 또 터너 부회장이 "스크루지가 남에게 베풀고 나서 태도가 확달라졌었다"고 말하면서 "오늘보다 내 인생에서 더 행복한때는 없어 옷장에 있던 정장 15벌을 희사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