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쓰레기량 줄이려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활용품 종류 늘려야"

매립장 부족으로 쓰레기 처리난을 경험한 경산시 주민이다.

쓰레기를 내다 놓을때마다 이 많은 쓰레기를 다 어떻게 처리하나 생각하면 걱정이 앞선다.우리집 뿐만 아니라 이웃 주민들도 쓰레기 양을 줄이려고 나름대로 애를 쓰고 있는것같다. 그러나 개인이나 가정보다도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재활용제품을 가능한한 많은 종류로 확대해야 한다. 비닐 포장이 꼭필요하지 않은 것은 재생지로바꾸고, 상품의 과대포장도 없애야 한다.

기업이 할수 있는 일은 많고, 그 효과 또한 크다고 생각한다.

박명자(경북 경산시 계양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