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유 41년후 바닥, 천연가스는 49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석유광업연맹 조사"

전세계의 석유매장량이 앞으로 41년후면 바닥날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한국무역협회 도쿄지사에 따르면 일본석유광업연맹이 전세계적 규모로 실시한 자원평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석유를 앞으로 몇년간 더 파낼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이른바 가채연수는 41년으로 지난 89년말의 조사때에 비해 5년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천연가스의 가채연수는 89년 조사때보다 1년이 늘어난 49년으로 나타나 석유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석유광업연맹이 조사한 전세계 석유매장량은 9천1백50억배럴로, 지난 89년 조사때에 비해 신규유전 발견, 채굴가능률 향상 등으로 매장량 자체는 소폭 늘어났으나 89년 이래 석유소비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가채연수는 줄어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