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계감리업체 비리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주시장 소환조사"

설계감리업체 담합입찰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안대희부장검사)는 29일 관급공사발주과정에서 설계감리업체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민수(高玟洙)제주시장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고시장을 상대로 금품을 받은 경위 및 정확한 액수와 함께 수수 금품의 성격, 대가성 유무 등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고시장은 검찰 조사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사실은 있지만 업무와 관련이 없는 관례적인 인사치레로 알았다"며 대가성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