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환자 신고전화 119로 통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부터 전국 확대"

지금까지 119와 129로 이원화 돼있던 응급환자 신고전화가 119로 통합, 1일부터 인천및 대전지역에서 시범운영된다.

응급환자 신고전화의 119 통합은 인천, 대전의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서울을 포함한 전광역시로, 하반기부터 전국적으로 각각 확대시행된다.

이에 따라 119 구급대는 응급환자 처치와 병원이송을, 129 응급환자정보센터는 기존의 129 대신다른 전화번호를 사용, 질병상담 및 병원안내를 전담하게 되며 119구급대원은 응급환자정보센터공중보건의와 병원응급센터 의사와 무선교신을 통해 응급처치를 지도받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