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칠곡 꽃전시회가 10일부터 사흘간 군농촌지도소 마당에서 열린다.
전시품목은 농촌지도소와 군내 50여호 화훼재배농가가 직접 생산한 국화.백합.장미등 22개종으로총 3만6천본.
농촌지도소는 꽃축제 분위기를 높이기위해 왜관시내 곳곳에 꽃탑을 설치하고 장미 나누어주기등다양한 꽃 행사를 펼칠 계획.
군과 농촌지도소는 꽃 소비 촉진을 위해 지천면에 화훼 직판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꽃아가씨 선발대회도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칠곡.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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