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는 학과형 사범대 학제를 학부제로 전환하고 환경교육과를 신설하는등 98학년도 사범계 학과 정원조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종전 각 30명을 선발했던 역사교육과, 일반사회교육과, 지리교육과를 사회교육학부로통합, 90명을 선발한다는 것.
또 종전 각 40명씩을 선발해온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의 정원을 각 10명씩 줄여 학부제로 통합, 과학교육학부 90명을 선발키로 했다.
대구대는 이와함께 환경전문 교사양성을 위해 환경교육과를 신설, 올해부터 3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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