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승리의 주역들-최고수훈 김상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PS 2승 저력 과시"

역시 김상엽이었다. 지난해 허리 부상, 백인천감독과의 불화로 3승1패1세이브의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중도하차해 팀 추락의 결정적 빌미를 제공했던 김상엽이 올시즌 12승6패에 이어 준플레이오프에서 2승을 따내며 에이스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준플레이오프 최고수훈선수로 뽑혔는데.

▲개인적인 수상보다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돼 무척 기쁘다. 젊은 선수들에게는 새로운 기쁨이고 노장들에게는 4년만에 찾은 즐거움이다.

-오늘 어떤 공을 승부구로 삼았나.

▲직구보다는 변화구 위주로 승부했다. 체인지업이 잘 먹혀들었다. 7회말 연거푸 볼넷 2개를 내준것은 심리적으로 흥분해서였다.

-많이 지쳤을 텐데 LG전에 대한 각오는.

▲피곤한 것은 사실이지만 단기 승부인 이상 무리가 가더라도 최선을 다하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