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구려 벽화 '고풍' 北 '세계유산'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네스코 친선대사인 일본인 히라야마 이쿠로씨는 지난7일 유네스코관계자등 5명과 함께 북한을방문하고 11일오전 고려민항편으로 북경에 나온뒤 기자들과 만나 "평양근교에 있는 고구려 벽화인 '고풍'을 답사했다"고 밝히고 북한이 이 벽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키 위해 신청중에 있다고 밝혔다.

용과 여인등의 그림이 있는 '고풍'벽화는 고구려시대의 대표적인 벽화로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이지만 아직 어느왕때의 작품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