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 공동선대위장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은 14일 김윤환(金潤煥),박찬종(朴燦鍾)고문과 김덕룡(金德龍)의원 등 3인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선대위를 발족, 당을 대선총력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이회창(李會昌)총재는 이날 오전 11시30분 총재실에서 이들 3인 공동선대위원장에 대해 임명장을수여했다.

최근까지 선대위원장직 수락 여부를 놓고 고심해온 박고문은 이에 앞서"국민들의 여망과 당내 선배동지들의 뜻을 받들어 이를 수락키로 했다"면서 "이회창총재에 대한 병역시비 제기이후 여론지지도가 악화돼 안타깝지만 최선을 다해 지지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등 정권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고문은 14일 오전 서울시내 북아현동 박태준(朴泰俊)의원 자택을 방문, 이번 대선에서 영남권의중요성을 설명한 뒤 신한국당의 정권재창출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지만 박의원은 입장표명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8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일부 팬들의 분노가 과격하게 표출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며,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