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군 휴대용미사일 불 미스트랄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는 13일 휴대용 대공미사일 도입기종으로 미국의 스팅어, 프랑스의 미스트랄, 영국의 스타버스트 등 3개종 가운데 미스트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우리군은 내년부터 99년까지 모두 2천5백억원을 들여 미스트랄 1천여기를 들여오게 되며 실전 배치되면 우리군의 국지 방공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미스트랄은 프랑스 마트라사가 개발한 대공미사일로 적외선 추적 방식으로 유도되며 유효 사거리5.3㎞, 무게 24.4㎏, 유효 고도 3㎞로 명중률이 92%%에 이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