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는 13일 휴대용 대공미사일 도입기종으로 미국의 스팅어, 프랑스의 미스트랄, 영국의 스타버스트 등 3개종 가운데 미스트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우리군은 내년부터 99년까지 모두 2천5백억원을 들여 미스트랄 1천여기를 들여오게 되며 실전 배치되면 우리군의 국지 방공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미스트랄은 프랑스 마트라사가 개발한 대공미사일로 적외선 추적 방식으로 유도되며 유효 사거리5.3㎞, 무게 24.4㎏, 유효 고도 3㎞로 명중률이 92%%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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