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군 휴대용미사일 불 미스트랄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방부는 13일 휴대용 대공미사일 도입기종으로 미국의 스팅어, 프랑스의 미스트랄, 영국의 스타버스트 등 3개종 가운데 미스트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우리군은 내년부터 99년까지 모두 2천5백억원을 들여 미스트랄 1천여기를 들여오게 되며 실전 배치되면 우리군의 국지 방공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미스트랄은 프랑스 마트라사가 개발한 대공미사일로 적외선 추적 방식으로 유도되며 유효 사거리5.3㎞, 무게 24.4㎏, 유효 고도 3㎞로 명중률이 92%%에 이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16일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이 헌법 84조에 근거한다고 밝히며 재판 재개 여부는 개별 재판부가 ...
16일 대구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세무조사와 과세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과세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
대구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국내 최초의 산지형 공공 파크골프장인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이 16일 81홀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지진에 대해 일본기상청이 일시적으로 9.9로 잘못 추정하여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가 8분 만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